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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중정 펜션→농장 펜션, '구해줘 숙소' 강원도 힐링 숙소 찾기 대결

▲양양 농장 펜션 숙소(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양양 농장 펜션 숙소(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구해줘 숙소'가 양양 중정 펜션부터 농장 펜션까지 강원도의 다양한 숙소를 소개했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숙소'에서는 나만의 여행을 준비하는 의뢰인을 대신해 베테랑 코디 군단이 직접 숙소를 찾아주는 과정이 그려졌다. 김숙, 도경완, 김민주가 뭉친 '놀멍' 팀과 김지석, 박지윤, 이진호, 최예나가 뭉친 '쉬멍' 팀의 숙소 발품팔이가 눈길을 끌었다.

▲양양 중정 펜션(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양양 중정 펜션(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선 둘만의 여행을 꿈꾸는 모녀 의뢰인의 의뢰를 받아 강원도로 향했다. 먼저 '놀멍' 팀의 박지윤과 최예나는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해변 마을에 있는 '양양 중정 펜션'을 소개했다. 바다 3분 거리에 있는 이 펜션에는 모든 방마다 중정이 있어, 손님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첫 번째 숙소 '양양 중정 펜션'은 1박 숙박료가 9월 평일 기준으로 27만원(부가세 별도)이었다. 4인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대형 숙소는 4인 기준 54만원(부가세 별도)이었다.

▲양양 농장 펜션(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양양 농장 펜션(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에 맞서 '쉬멍' 팀의 김숙, 김민주가 베이커리 카페와 팜스테이가 있는 산 속 '양양 농장 펜션'으로 향했다. '양양 농장 펜션'은 강원도의 360도 마운틴 뷰 감상하며 쉴 수 있는 곳이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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