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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지호 주무관, 꼬마선장 투혼(ft, 장연주)

▲'전참시' (사진출처=MBC)
▲'전참시' (사진출처=MBC)
'전참시' 최지호 주무관과 매니저 장연주 주무관이 '다이브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꼬마선장으로 변신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2회에서는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의 최지호 주무관과 매니저 장연주 주무관의 업무 현장이 펼쳐진다.

최지호 주무관은 지난 2월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한 이후 채널 운영을 인계받았다. 충주맨으로부터 스카웃 제안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충주시에 잔류하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힌다. 뉴미디어팀의 신입 장연주 주무관이 매니저로 합류해 유쾌한 팀워크를 선보인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전참시' (사진출처=MBC)
김 전 주무관의 사직 직후 '충 TV' 구독자 급감의 위기를 겪고 있는 최 주무관은 조회수와 댓글 반응 모니터링에 대한 심리적 압박 등 채널 유지 관리 과정에서의 고충을 토로한다.

또한 충주시 대표 축제인 '다이브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꼬마 선장’ 패러디 영상 촬영에 나선다. 최 주무관과 장 주무관은 소품 모자가 누락되자 즉석에서 종이 모자를 제작해 '꼬마 선장' 패러디 영상 촬영을 진행한다.

조정경기장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최 주무관은 조회 수를 향한 몸개그 투혼을 펼친다. 중심을 잡기 쉽지 않은 촬영 속 배 위에서 호수로 풍덩 빠지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다. 해당 홍보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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