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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민족' 안성준ㆍ김소연ㆍ김재롱ㆍ더블레스 톱4 콘서트 '올댓트롯' 12월 4일 전주서 개최

▲올댓트롯 콘서트(사진 제공=KDH엔터테인먼트)
▲올댓트롯 콘서트(사진 제공=KDH엔터테인먼트)
안성준X김소연X김재롱X더블레스가 총출동하는 MBC ‘트로트의 민족’ 톱4 콘서트가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와 7시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내 모악당에서 개최된다.

‘올댓트롯’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지난 1월 ‘트로트의 민족’ 종영 후 톱4가 처음으로 모여 공연하는 자리다.

지난 1월 종영한 ‘트로트의 민족’에서는 안성준이 ‘뉴트로트 가왕’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결승전에 오른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최도진, 이사야, 이하준) 역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 넘치는 끼와 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트로트의 민족’ 제작사 겸 톱4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KDH엔터테인먼트는 "톱4가 각자의 신곡은 물론, 팬들을 위한 듀엣 및 비장의 단체 무대 등을 준비해 열심히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 ‘트로트의 민족’을 통해 사랑받았던 히트곡 무대를 생생한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가 뭉치는 콘서트 ‘올댓트롯’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 중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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