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우, 나이 51세 배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영화 '유체이탈자'의 배우 박용우가 '미우새'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을 예고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 말미 새로운 스페셜 MC로 배우 박용우가 등장했고, 출연진들은 그를 환영했다.
박용우의 등장에 서장훈은 "박용우 씨는 '미우새' 자격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분"이라며 "리얼한 미운 우리 새끼다. 순도 100% 싱글이다"라고 설명했다. 그의 등장에 김종국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보다 형님이 나와서 좋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박용우는 "어머니에게 너무 좋은 사람을 만나려 기다리고 있다. 기대하시라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태성의 어머니는 "눈을 낮춰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질문했고, 박용우는 "설레면 된다"라고 답했다.

▲최시원(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어진 다음주 예고에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