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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백' 노남경 전문의ㆍ박용환 한의사가 전하는 콜라겐 채우는 법(ft. 연어)

▲'일당백'(사진제공=채널A)
▲'일당백'(사진제공=채널A)
박용환 한의사, 노남경 피부과 전문의와 함께 콜라겐을 채우는 방법을 알아본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리얼 건강 스토리 ‘일당백’에서는 건강을 위한 ‘콜라겐’ 충천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용환 한의사, 노남경 피부과 전문의가 출연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 건강을 위해 콜라겐을 효과적으로 채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관절염과 각종 피부 질환은 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에 특히 취약한 대표 질환으로 꼽힌다. 특히 피부 건조, 안면 홍조, 각질 등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발생해 피부 노화로 이어진다. 피부 노화를 지키고, 겨울철에 발생하는 각종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콜라겐을 사수해야 한다.

이는 우리 몸 안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단백질 콜라겐, 하지만 안타깝게도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1년에 1%씩 감소해 40대가 지나면 20대의 절반으로, 60대에는 무려 1/3 수준으로 감소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콜라겐이 줄어들면 피부 처짐, 잇몸 염증, 손발톱 갈라짐, 탈모 등을 유발하고, 특히 겨울철에는 피부 건조, 안면 홍조, 관절염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어, 탄력 있는 피부, 풍성한 머리카락 덕분에 주변에서 40대로 알고 있다는 이승미(56세) 씨의 사례가 공개된다. 늦은 출산 때문에 또래 학부모들보다 나이가 많았던 승미 씨는 주름진 피부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 특히 승미 씨를 더욱더 속상하게 한 건 노화로 인한 탈모였다. 더는 두고 볼 수 없었던 승미 씨는 특별한 건강 관리법으로 다시 깨끗한 피부, 건강한 모발을 되찾을 수 있었다.

먼저 승미 씨는 실외에서는 물론,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그리고 승미 씨는 피부 재생과 주름 예방에 좋다는 연어를 자주 먹는다는데, 특히 식사 후 비타민과 함께 ‘이것’을 매일 챙긴다. 노화 예방과 피부 건강을 위한 그의 특별한 건강 관리 비법을 방송을 통해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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