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원(비즈엔터DB)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18일 정동원의 공식 팬카페에 "지난 17일 정동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의 설명에 따르면, 정동원은 스케줄에 참여하기 전 주기적으로 자가검사키트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했고, 지난 16일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다.
정동원은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했으며, 자가검사키트 검사 이후 모든 스케줄을 중단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정동원은 무증상이며 잘 회복하고 있다"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조처를 했고 가족의 보살핌 아래에 자가격리 및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정동원은 2020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5위를 차지했다. 최근에는 TV조선 '개나리학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