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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또 못본다" KBS 편성표, '불후의 명곡' 결방 '모던 허재'ㆍ이승훈ㆍ정재원ㆍ김보름ㆍ박지우 출전 매스스타트 편성

▲'불후의 명곡' MC 이찬원(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MC 이찬원(사진제공=KBS2)
KBS '불후의 명곡'이 2주 연속 결방한다.

19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여기는 베이징'과 '모던 허재'의 편성으로 당초 방송 예정이었던 '불후의 명곡'이 결방한다.

'여기는 베이징'에서는 이승훈, 정재원, 김보름, 박지우가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 준결승과 결승 경기가 방송된다.

이날 편성된 '모던 허재'에서는 농구대통령 허재가 선수와 감독 시절 천적 관계였던 농구 심판으로 깜짝 변신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농구 인기 부활을 위해 발 벗고 나선 허재는 농구장으로 사람들을 다시 끌어 모으기 위해 스타들과 딱지치기 내기에 나섰다. 허재는 자신이 지면 '뭐든지' 들어주겠다고 했다가 최고급 스포츠카와 별장을 사달라는 전현무, 김숙의 무리한 요구에 진땀을 빼고,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과 농구 대 야구의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를 펼쳤다.

이후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아 허웅, 허훈 형제와 훈훈한 삼부자 숏을 남긴 허재는 두 아들이 서로 상대팀으로 맞붙는 올스타전의 심판을 맡게 됐다.

허재는 '불낙 DNA'를 이어받은 두 아들로부터 "이게 반칙이에요?!"라며 항의를 당하는 역지사지 상황을 맞닥뜨리는가 하면 심판 수신호를 이해하지 못해 김준현에게 "그건 욕이에요!"라고 지적 받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불후의 명곡으로 남아있는 레전드 노래를 대한민국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자신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해서 무대 위에서 경합을 펼친다.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이 MC로 활약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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