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 댄스동아리 만난 KCM(사진제공=KBS)
KCM이 이화여대 댄스동아리 '액션(ACTION)'과 신촌 하숙집 모녀를 만난다.
4일 방송되는 KBS2 '연중라이브'에서는 새 학기 시즌을 맞아 KCM이 청춘을 대표하는 시민들과 추억 여행을 떠난다.
KCM은 먼저 금남의 구역, 이화여자대학교를 찾는다. '전설의 05학번' KCM과 이화여대 댄스동아리 '액션(ACTION)'의 만남이 성사된다.
KCM은 MZ세대의 당당함에도 기죽지 않고 완벽한 춤 실력을 자랑한다. 과거의 입학식부터 OT까지, '리액션 장인' 학생들과 캠퍼스 라이프를 알아본다.
또 2대에 걸쳐 30년 동안 신촌에서 하숙집을 운영 중인 모녀를 만나본다. 그곳에서 먹어본 푸짐한 저녁 한 끼에 KCM은 연신 감탄을 멈추지 못한다.
하숙집은 2000년대에 접어들며 추억이 되어가는데, 수많은 청춘의 세월이 담긴 그때 그 시절 가족과도 같았던 그리운 풍경 속으로의 여행까지 '연중라이브'에서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