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칠레 이스터섬ㆍ잉카 호수ㆍ모아이 석상, 아름다운 매력찾아 '걸어서 세계속으로'

▲'걸어서 세계속으로' 칠레(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칠레(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이스터섬, 잉카 호수, 모아이 석상 등 칠레의 아름다운 매력 속으로 떠나본다.

5일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나라, 칠레를 소개한다.

칠레 정치, 문화의 도시 수도 산티아고. 그 중에서 있는 아르마스 광장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광장 서쪽의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을 둘러보고 도심 속 휴식처, 산타루시아 언덕에 올라 도시 전경을 한눈에 담는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칠레(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칠레(사진제공=KBS 1TV)
‘천국의 골짜기’라는 뜻의 항구 도시, 발파라이소. 이곳은 200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예술의 도시다. 140년 된 아센소르 콘셉시온 엘리베이터를 타고 콘셉시온 언덕에 올라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체의 마을을 만난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칠레(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칠레(사진제공=KBS 1TV)
안데스의 숨겨진 비경, 잉카 호수. 안데스산맥의 만년설이 녹은 물로 채워져 있어 그 깊이를 가늠하기 어렵다는데. 눈 덮인 안데스산맥과 신비로운 호수가 만들어내는 절경을 감상한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칠레(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칠레(사진제공=KBS 1TV)
남태평양의 푸른 섬, 이스터. 원래 ‘라파누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섬은 1722년 네덜란드 탐험대에 의해 부활절에 발견돼 ‘이스터섬’이라 불리게 됐다 신비로움을 간직한 이스터섬 곳곳을 둘러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칠레(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칠레(사진제공=KBS 1TV)
이스터섬 서남부 언덕 지대, 오롱고. 과거 이곳은 원주민들이 성역으로 여기며 신을 대변하는 인간을 뽑는 의식이 치러지기도 했다. 오롱고의 하이라이트, 거대한 분화구 라노카우를 직접 본다. 이스터섬의 상징, 모아이 석상. 모아이 석상은 이곳 최고의 관광 유적이자 섬사람들의 정신이 담겨있다. 오랜 미스터리였던 푸카오를 쓴 모아이가 있는 아나케나와 이스터섬 내에서 가장 많은 모아이 석상이 있는 통가리키를 둘러본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