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2TV)
5일 방송되는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대선기획 마지막 편으로 주요 3당의 중책을 맡은 3인 국회의원과 함께 대통령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틀간의 사전투표가 끝나고, 선택의 순간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 D-4’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공략에 나선 각 당의 대선후보들은 저마다 자신이 안보와 경제발전, 국민통합의 난제를 해결할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각 당의 대선후보들이 제시하는 집권 비전은 무엇이며, 핵심공약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생각해 보고 선거 6일을 앞두고 이뤄진 야권 단일화에 민심은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지 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