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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남현희, 이혜선ㆍ서미정과 '펜싱 국대' 맞대결...남편 공효석 딸 하이 응원(ft.최병철)

▲‘국대는 국대다’ 남현희(사진제공=MBN)
▲‘국대는 국대다’ 남현희(사진제공=MBN)
나이 42세 남현희가 최초의 ‘단체전’ 경기를 위해 2005년 세계펜싱선수권 ‘금메달’ 주역들 이혜선, 서미정을 섭외하기 위해 나선다.

5일 방송되는 MBN ‘국대는 국대다’에서는 한국 펜싱 역사를 새로 쓴 ‘땅콩 검객’ 남현희가 세 번째 레전드로 출격한다.

▲‘국대는 국대다’ 남현희(사진제공=MBN)
▲‘국대는 국대다’ 남현희(사진제공=MBN)
펜싱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을 기부하기 위해 은퇴 3년 만에 선수로 복귀하는 남현희는 이날 다섯 페이스메이커 전현무, 배성재, 홍현희, 김동현, 김민아와 파란만장했던 26년의 선수 생활을 회상하는 한편,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돌입한다.

▲‘국대는 국대다’ 남현희(사진제공=MBN)
▲‘국대는 국대다’ 남현희(사진제공=MBN)
특히 남현희는 개인 통산 100번째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복귀전에서 ‘팀 남현희’를 결성해 상대 팀과 맞붙겠다고 선포한다. 남현희가 염두에 둔 단체전 선수들은 2005년 세계선수권에서 함께 금메달을 획득한 멤버들이다. 이에 남현희는 전 사이클 국가대표인 남편 공효석 씨와 딸 하이에게 자신의 복귀전을 알린 뒤, 17년 전 세계선수권에서 함께 싸웠던 이혜선, 서미정과 연락해 회동한다.

▲‘국대는 국대다’ 남현희(사진제공=MBN)
▲‘국대는 국대다’ 남현희(사진제공=MBN)
그러나 두 아들의 엄마인 이혜선과, 제주에 살고 있는 서미정은 남현희의 선수 복귀 제안에 동공지진을 일으킨 뒤, “어려울 것 같다”, “절대 안 한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결국 이혜선, 서미정의 아들들까지 모두가 모여, ‘엄마들의 출전’ 여부에 대한 긴급 회의가 이뤄진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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