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수진(비즈엔터DB)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소속 아티스트 서수진과의 전속계약이 해지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수진은 지난해 2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수진 측은 이를 두고 허위사실이라며 제보자 등을 고소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2월 제기된 논란에 대해 당사와 서수진은 경찰수사를 통해 진위 여부를 가리려 긴 시간 노력하였으나 불송치(혐의없음)라는 수사 결과가 나왔다"라며 "당사는 수사 결과를 존중한다"고 전했다.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서수진과의 전속계약이 해지됨을 알려드립니다.
지난해 2월 제기된 논란에 대해 당사와 서수진은 경찰수사를 통해 진위 여부를 가리려 긴 시간 노력하였으나 불송치(혐의없음)라는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사는 경찰 수사결과를 존중하는 바이며,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