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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ㆍ김태균ㆍ채태인ㆍ최준석ㆍ윤석민 나이 잊은 계곡 물놀이&펜션 고기 먹방(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살림남2' 홍성흔(사진제공=KBS 2TV)
▲'살림남2' 홍성흔(사진제공=KBS 2TV)
‘살림남2’ 홍성흔,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윤석민이 계곡에서 즐거운 물놀이와 펜션 바비큐 데크에서 고기 33인분을 순삭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홍성흔,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윤석민 야구 5형제의 여름 나들이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홍성흔은 얼마 전 게임 중독 진단을 받았던 방송을 보고 걱정하는 후배들과 함께 기분 전환도 할 겸 계곡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155kg 최준석부터 거구의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사이에 끼인 막내 윤석민까지 SUV 차량을 꽉 채운 도합 555kg에 달하는 왕년의 야구 레전드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계곡에 도착한 이들은 나이를 잊고 물총을 쏘며 천진난만하게 물놀이를 즐겼다.

▲'살림남2' 홍성흔(사진제공=KBS 2TV)
▲'살림남2' 홍성흔(사진제공=KBS 2TV)
이후 바비큐 데크로 자리를 옮긴 야구 5형제는 등심과 차돌박이, 삼겹살 등 무려 33인분을 순식간에 동 내는 압도적인 ‘몬스터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막내 윤석민은 야자타임이 되자 기다렸다는 듯 하늘 같은 맏형 홍성흔에게 "친구야 게임 좀 줄여!"라 한 야구 5형제의 유쾌한 여름 캠핑이 펼쳐진다.

한편, 코로나로 인해 미국 코치 생활을 접고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던 홍성흔과 은퇴 이후 심한 우울증을 겪었다는 최준석 등 레전드들의 은퇴 비하인드와 근황도 공개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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