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2' 홍성흔(사진제공=KBS 2TV)
2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홍성흔,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윤석민 야구 5형제의 여름 나들이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홍성흔은 얼마 전 게임 중독 진단을 받았던 방송을 보고 걱정하는 후배들과 함께 기분 전환도 할 겸 계곡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155kg 최준석부터 거구의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사이에 끼인 막내 윤석민까지 SUV 차량을 꽉 채운 도합 555kg에 달하는 왕년의 야구 레전드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계곡에 도착한 이들은 나이를 잊고 물총을 쏘며 천진난만하게 물놀이를 즐겼다.

▲'살림남2' 홍성흔(사진제공=KBS 2TV)
한편, 코로나로 인해 미국 코치 생활을 접고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던 홍성흔과 은퇴 이후 심한 우울증을 겪었다는 최준석 등 레전드들의 은퇴 비하인드와 근황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