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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견적왕' 3회 편성…출연진 장항준ㆍ문상훈 야구 팬 고민 해결 "응원 팀 옮길까 말까"

▲'견적왕' 3회(사진제공=달라스튜디오)
▲'견적왕' 3회(사진제공=달라스튜디오)

'견적왕' 출연진 장항준과 문상훈이 야구 팬을 위해 견적을 내준다.

채널A는 3일 달라스튜디오 웹예능 '견적왕' 3회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민에 빠진 기아타이거즈 팬의 이야기를 다룬다.

고민 사연을 본 기아타이거즈 팬은 응원하는 팀이 야구를 너무 못해서 자꾸 열 받는다면서 팀을 갈아탈지 말지에 대한 견적을 의뢰한다.

이미 홈이랑 원정 유니폼까지 맞췄는데 순위도 높지 않고, 직관하러 간 모든 경기에서 기아타이거즈가 져서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주변에서는 아직 입문자고 내년 시즌이 오기 전이니깐 팀을 갈아타기 딱 좋은 시점이라고까지 하니 고민이 된다고 밝힌다.

OB와 두산을 20년째 응원하는 원년팬 장항준과 '무적 LG

를 응원하는 문상훈은 사연자의 고민에 너무나 공감한다고 말한다.

고민자의 응원 팀이 기아타이거즈라는 것을 듣자마자 두 사람은 깊게 탄식한다. 문상훈 또한 LG가 '8년 정도 연애해서 못 헤어지는 커플' 같다며 내가 안챙겨주면 누가 챙겨주나 싶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LG 때문에 몇 번 삐졌다고.

두 사람은 치열한 논의 끝에 결론에 다다른다. 견적으로만 봤을 땐 팀을 옮기지 않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면서 팀을 옮길 때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 있었다고 진단한다. 두 사람의 견적 과정은 견적왕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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