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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블록버스터' 최종회, 시청자 투표로 결정될 우승 팀은? 더블 클러치 VS 어느새 VS Team K

▲ '블록버스터' 우승 팀이 가려질 최종회(사진제공=MBC)
▲ '블록버스터' 우승 팀이 가려질 최종회(사진제공=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에서 시청자 판정단의 투표가 더해져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

3일 방송되는 MBC '블록버스터'에서는 파이널 라운드 2차 미션 심사위원 평가에 대중 투표 결과가 더해진다. '더블 클러치', '어느새', 'Team K' 등 톱3의 작품을 직접 관람한 시청자들의 투표 결과가 최종 점수의 50%에 반영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미션 진행을 앞두고 공개된 브릭 트로피에 톱3는 각각 "숨겨둔 자식을 찾은 기분이다", "번쩍 들어 올리겠다"면서 우승에 대한 포부를 숨기지 않았다.

MC 노홍철은 "방심은 금물"이라면서 "이번 미션은 대중성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100명의 시청자 판정단 투표가 반영된다는 사실을 전한다.

'블록버스터' 챔피언은 파이널 라운드 1차, 2차 미션의 심사위원 점수와 100명의 시청자 판정단 투표 결과를 합산해 탄생하게 된다.

1차 미션에서 1위를 차지했던 '어느새'는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마음 모두를 사로잡으며 순위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고, 어느새와 단 1점 차로 2위를 했던 'Team K'와 '더블 클러치'는 "잘하면 승부를 뒤집을 수 있겠다"라며 위기를 기회로 삼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 판정단은 각각의 작품을 누가 만들었는지 알지 못한 채 전시된 완성작만 보고 투표하게 된다. 톱3는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놀라움을 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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