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주의학교' 서은광 뱅크시 그림 구입 고백(사진제공=KBS)
비투비 서은광이 뱅크시 그림으로 NFT 투자를 시작했다고 '자본주의학교'에서 고백한다.
3일 방송되는 KBS2 '자본주의학교'의 '불나방 소셜 투자클럽'에서는 NFT 투자로 고소득을 창출한 김일동 작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서은광은 아트테크를 배운 뒤 NFT 방법으로 뱅크시 그림에 투자했다고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이징선'으로 활동하는 김일동 작가는 일러스트로 작업한 그림을 NFT로 판매해 수익을 내고 있는 국내 대표적 작가다. 김일동 작가는 "NFT로 차뚜껑이 없어졌다"라며 억대 수익을 시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일동 작가는 "미국의 영화감독이 자신의 방귀소리를 NFT로 50만원에 판매하거나, 국내에서는 한 중학생 소년이 NFT를 통해 패드로 그린 그림을 총 1200만원어치 판매하기도 했다"라고 밝히며 디지털 시대 새로운 재테크 수단 NFT를 설명했다.
서은광은 새로 시작한 투자를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은광은 "거액은 아닌데 유명한 작품이 많았다"라며 자신이 뱅크시 그림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서은광은 개당 980원으로 뱅크시 그림 10조각, 총 9,800원 어치를 구입했다고 했고, 데프콘은 "이 금액이면 작품의 점3개 정도 될까요"라고 말했다.
유튜버 경제 전문가인 슈카가 "액자 가장자리에 붙은 먼지를 닦았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일갈했다.
무궁무진한 NFT의 세계를 접한 오마이걸 유빈은 "귀여워서 갖고 싶다"라며 투자욕구를 폭발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