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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 VS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 유아 스마트폰 사용 두고 육아 토론

▲알베르토 딸 아라(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알베르토 딸 아라(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와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가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두고 갑론을박을 펼친다.

3일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알베르토 몬디의 육아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상위 0.3% 아들 레오가 좋아하는 과학 실험을 준비하며, 알베르토만의 홈스쿨링을 보여준다. 그러나 실험 도중 실험 도구에 호기심을 가지며 이것저것 만져보는 동생 아라 때문에 화가 난 레오는 알베르토에게 "아라에게 스마트폰 보여주면 안 돼"냐고 물었다.

평소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절대 보여주지 않는 확고한 육아법을 지닌 알베르토는 스튜디오에서 다시 한번 왜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보여주지 않는지에 대해 본인의 소신을 얘기했다.

▲아제르바이잔 니하트 아들(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아제르바이잔 니하트 아들(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그는 아들 레오가 12살이 됐을 때, 휴대전화를 사주겠다고 말해 다른 아빠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알베르토의 의견을 듣던 중 반대 의견을 가진 아빠들이 나섰다. 특히 유튜브로 영어를 배워 영어로 처음 말을 시작한 딸을 가진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는 아이들에게도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주면 최고의 교육법이 될 수 있다며 알베르토와 뜨거운 토론을 펼쳤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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