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따라만 하면 혈당 잡는다! 슬기로운 당뇨 생활’을 주제로 이재혁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뇨병의 속설에 대해 알아보고 당뇨병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먼저, 20대에 당뇨병을 판정 받고 17년째 당뇨병과 동거 중인 김지현 몸신을 만나본다. 그녀는 매일 인슐린 주사 5번을 맞고 약까지 복용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나는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