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다크투어'(사진제공=JTBC)
7일 방송되는 JTBC ‘세계 다크투어’에서는 2015년 11월 13일 전 세계에 트라우마를 심어줬던 파리 테러 현장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상훈 국제문제평론가가 등장한다. 줄곧 프랑스 파리에서 머물렀다던 임상훈 다크가이드는 “‘세계 다크투어’를 위해 귀국했다”며 직접 촬영한 현지 영상을 통해 여행의 생동감을 더한다.

▲'세계다크투어'(사진제공=JTBC)
이와 함께 다크 투어리스트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끔찍한 자폭 테러까지 발생하면서 상황의 심각성은 배가된다. 처참한 현장을 본 박하나는 “정신이 안 돌아와요”라며 후유증을 호소했다. 이처럼 최악의 테러가 계속되는 가운데 무고한 시민들을 대피시키던 경찰이 “절대로 앞을 보지 마라”는 뜻밖의 지시를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