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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배고픈 직장동료ㆍ여름휴가의 악몽ㆍ모텔방 405호 소개(ft.황보라)

▲'심야괴담회'(사진제공=MBC)
▲'심야괴담회'(사진제공=MBC)
'심야괴담회'가 배고픈 직장동료, 여름휴가의 악몽, 모텔방 405호 등을 전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는 황보라가 출연해 시즌1에 출연해 ‘괴담여왕’으로 등극했던 배우 황보라가 다시 한번 괴스트로 나선다.

지난 시즌 최초로 촛불 개수 ‘마의 40불’을 넘겨 우승을 거머쥔 배우 황보라가 [심야괴담회]에 돌아왔다. MC들이 재출연한 이유를 묻자 “그때 사연이 유튜브에서 반응이 좋았다. 자부심 있다”고 답하며 다시 한번 ‘괴담 여왕’의 자리를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황보라가 실감 나는 연기를 선보인 사연, '네 것 아니야?'는 현재 유튜브에서 조회수 200만이 넘었다.

또한, 황보라는 ‘귀신 부정론자’ 답지 않은 리액션으로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괴담을 듣다가 “귀신이 하는 행동이 너무 싫다”며 소리를 질렀을 뿐 아니라, 제보자의 인터뷰를 들을 때는 “이건 진짜다”라며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MC들이 “귀신 안 믿는다며?”하고 놀리자, “안 믿는데 귀신은 너무 무섭다”며 겁 많은 성격을 실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직장동료가 초대한 집에서 겪은 끔찍한 그날 '배고픈 직장동료', 인적 없는 계곡에서 나를 찾아온 그녀 '여름휴가의 악몽', 크리스마스날 밤 친구 3명이 똑같이 목격한 '모텔방 405호' 등을 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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