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아이브 완전체 예고(사진제공=JTBC)
그룹 아이브 완전체(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다음주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소녀시대 완전체가 예능감을 뽐냈다. 이어진 다음주 예고에서 아이브 완전체 출격이 그려졌다.
▲'아는형님' 아이브 완전체 예고(사진제공=JTBC)
장원영과 강호동의 애교 대결부터 '맑은 눈의 광인'이라 불리는 안유진은 아이돌 자아부터 예능인 자아까지 선보이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막내 이서는 "아버지가 1974년 생이시다"라고 했고 같은 나이인 김영철과 서장훈은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이수근은 "이서는 학부형 참관수업 같겠다"라고 했다.
▲'아는형님' 아이브 완전체 예고(사진제공=JTBC)
제주도 출신 리즈는 제주도 사투리를 쓰며 "예쁘게 봐줍서예"라며 인사를 했고, 가을은 "아이브에서 최단신이다"라며 자기 소개를 했다. 이에 이수근은 "164.7센티미터면 네가 이상한게 아니라 얘들이 이상한 거다"라고 하며 키재기에 나섰다.
▲'아는형님' 아이브 완전체 예고(사진제공=JTBC)
일본 출신 레이는 웃음 장벽이 낮은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김영철의 노잼에는 단호함을 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아는형님' 아이브 완전체 예고(사진제공=JTBC)
이어 '아이 브-레인 서바이벌'에서는 본인들도 누군지 정체불명 캐릭터를 맡았다. '천만 배우' 장원영은 "강도 역할을 맡았는데 지금 손버릇이 나빠졌다"라고 했고, '가을 추수가 대박난 부농' 가을은 "쌀 한포대가 없어졌다"라며 장원영을 의심했다.
▲'아는형님' 아이브 완전체 예고(사진제공=JTBC)
'세계를 정복한 디바' 레이는 "솔로로 하니까 좋다"라고 했고 '국민 MC' 안유진은 "예능은 말이야 뻔뻔해야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김희철은 "왜 직업이 밝혀지면 다 거만해지는지 모르겠다"라고 웃었다.
▲'아는형님' 아이브 완전체 예고(사진제공=JTBC)
'억대 연봉 CF 스타' 이서는 음식 CF를 재현했고 강호동은 그 음식을 뺏어먹으며 웃음을 줬다. 이들은 최고의 아이브레인을 뽑는 게임에 이어 갑론을박이 펼쳐지는 밸런스 게임까지 기상천외한 게임들의 향연이 펼쳐졌다.
한편 아이브가 완전체로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27일 방송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