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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다웃파이어' 정성화, 나이 48세 뮤지컬 배우의 오디션 100% 합격 비법…'루틴왕' 공개

▲초아, 정성화(사진제공=MBC)
▲초아, 정성화(사진제공=MBC)

'미세스 다웃파이어' 정성화가 '루틴왕'에 출연해 나이 48세 뮤지컬 배우의 루틴을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루틴왕'에서는 정성화가 출연해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자신만의 연습 루틴을 공개한다. 또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해주는 오디션 100% 합격 비법 노하우 등 19년차 뮤지컬 배우의 모든 것을 알린다.

배우 정성화가 출연하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상견례 현장도 공개된다. 임창정, 양준모, 신영숙, 박준면 등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한 가운데, 정성화는 처음 만난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의 이름을 외우는 건 물론 첫 대본 리딩에서 대사와 노래, 랩까지 완벽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톱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캐릭터 분석과 성대모사, 탭댄스, 루프 스테이션까지 완벽주의를 보인 정성화는 "안 되면 될 때까지 한다"라며 자신만의 연습 루틴을 만든 이유를 조심스레 밝혔다.

그는 단돈 3,000원으로 하루를 버텨야 했던 무명 시절의 설움부터 무대 위 트라우마로 인해 병원 상담을 받았던 과거 등 정상급 뮤지컬배우 정성화를 만든 과정도 털어놓는다.

정성화와 후배 배우와의 특급 케미도 주목된다.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 출연한 배우 김성범과 떠난 캠핑에서 폭풍요리를 했다. 춤, 발성 등 자신이 배울 것이 있으면 어린 후배를 기꺼이 스승으로 삼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선 정성화가 최정상의 뮤직컬 배우가 된 원동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영웅'에선 안중근 의사를 완벽 재현하고, '맨 오브 라만차'에선 조승우와 어깨를 나란히 한 배우 정성화의 성공 비결은 '루틴왕' 3회에서 공개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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