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부엉이 카페(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 탁재훈, 김희철이 일본 부엉이 카페에 방문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난주 100원 고깃집을 방문했던 이상민, 탁재훈, 김희철의 일본 여행기 2탄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은 탁재훈과 김희철을 이끌고 한 카페를 찾아왔다. 카페에 입장하기 전 이상민은 "여기가 인생의 복을 주는 카페"라고 설명했다.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부엉이가 세 사람을 맞이했다. 김희철은 부엉이 인형이라고 생각했지만 부엉이가 살아 움직이는 것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이상민은 "여기가 부엉이 카페"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카페 안 부엉이와 올빼미를 구경했다. 심지어 간식을 준비해 부엉이에게 직접 주기로 했다. 탁재훈은 부엉이용 닭고기 간식이 나오자 "이거 우리가 아까 먹은 고기랑 똑같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