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사진제공=JTBC)
21일 방송되는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이하 ‘스타 탄생’)에서는 발라드부터 뮤지컬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12년 차 아이돌 여린은 등장하자마자 위기에 처한다. 어딘가 친근하고 낯설지 않은 여린의 비주얼에 본캐(본캐릭터)의 정체를 짐작한 스타 메이커들이 웃음을 터트리고 만 것.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사진제공=JTBC)
반면, 동대문 옷가게 사장 은시아는 ‘붐 테크놀로지’의 정교한 기술력을 보여준다. 얼굴 움직임에도 매우 자연스러워 “실사 같은데?”라는 반응을 얻은 은시아는 블랙핑크 리사, 금발의 한예슬을 닮은 비주얼로 스타 메이커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스타 탄생’ 최초로 뮤지컬 배우 부캐 조은호가 나타나 뮤지컬계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차세대 뮤지컬 배우를 노리는 조은호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옛사랑’을 열창, 뮤지컬 한 장면 같은 무대를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