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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친구들, 한국민속촌ㆍ바버숍ㆍ식당 방문 '무한 감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마틴의 친구들이 한국민속촌, 바버숍, 식당 등을 방문해 한국의 맛과 멋에 흠뻑 빠진다.

2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르헨티나 친구들의 한국 바버숍 방문기가 그려진다.

아르헨티나 친구들은 잔뜩 뻗치고 부스스한 머리를 정돈하고, 트렌디한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한국 바버숍을 찾는다. 하지만 아르헨티나 친구들의 부푼 마음과는 달리 이발사와 말이 통하지 않아 한동안 애를 먹는다. 그들은 온갖 보디랭귀지를 통해 우여곡절 끝에 원하는 스타일을 공유하는 데 성공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발사의 전문적인 손길이 닿은 아르헨티나 친구들은 놀랍도록 말끔한 모습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한다. 본인들도 거울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며 “록 밴드 같다”라고 자아도취에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머리를 하러 한국에 와야겠다”라며 K-뷰티에 무한 감탄한다.

또한 아르헨티나 친구들은 식당으로 향한다. 마틴은 식당에서 한국어로 주문하는 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아르헨티나 음식인 엠파나다와 한국의 만두가 비슷하다”라며 적극적으로 설명해주는 등 친구들을 위한 강의를 펼친다.

마틴 덕분에 만두, 떡국, 칼국수 등을 쉽게 주문한 세 친구는 다양한 한국 음식을 맛보게 된다. 한식의 맛에 흠뻑 취한 친구들은 추가 주문까지 하며 한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마틴과 함께 한 민속촌 투어에서도 친구들의 먹방은 끝나지 않는다. 이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뜨끈한 장국밥과 파전, 동동주를 시키며 제대로 먹부림을 펼친다. 예상치 못한 국밥의 매운맛에 당황하지만, 이내 숟가락을 놓지 못하고 꾸준히 국밥을 먹는다. 특히 “국밥을 먹으니 몸이 따뜻해진다”라며 한국의 이열치열 정신까지 깨우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민속촌 투어에 나선 친구들을 위해 마틴은 민속촌 구석구석 친구들을 안내하며 한국의 옛날 생활상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민속촌 내의 농촌 체험에도 참여해 ‘수박 서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긴다. 농촌 체험을 위해 편안한 차림으로 옷을 갈아입은 친구들은 개성 만점 런웨이도 선보이며 다양한 추억을 쌓는다.

한편 해가 지고 난 뒤 어두운 저녁이 찾아오자 친구들은 더위를 쫓기 위해 공포 체험에 나선다. 위풍당당하게 공포 체험에 도전한 친구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말이 없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체험을 시작하자마자 거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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