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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내러 왔습니다2' 김해준, 면목동 닭한마리 맛집서 수향ㆍ이렘 츠라이와 먹방 과시 "이영자 준이 최고"

▲'돈쭐내러 왔습니다2' 김해준(사진 제공 =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2' 김해준(사진 제공 =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2' 김해준이 수향, 이렘 츠라이와 함께 닭한마리 맛집에서 먹방 실력을 과시한다.

20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 29회에서는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한 닭 요리 맛집을 '돈쭐(돈으로 혼쭐)' 내주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의뢰인은 친구가 운영 중인 가게의 '돈쭐'을 요청하고, 이를 받아들인 먹피아 조직은 '120분 동안 70만원 매출'이라는 목표로 세운다.

▲'돈쭐내러 왔습니다2' 김해준(사진 제공 =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2' 김해준(사진 제공 = IHQ)
곧이어 스페셜 먹요원으로 출격한 김해준은 "100일 동안 12kg을 감량한다고 야식, 혼술로 스트레스를 푸는 걸 못해서 힘들었다"라면서 "한창때는 소고기를 1.8kg 정도 먹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후 김해준은 수향, 이렘 츠라이와 함께 두 번째 팀으로 투입돼 기대 이상의 먹방 실력을 뽐냈다. 특히 그는 이렘 츠라이가 훈제 편채 8점을 한 입에 해치우자 4점에 도전한 것은 물론, 볶음밥에 깍두기를 올려 먹는 '맛잘알'의 모습으로 "준이 최고"라는 이영자의 칭찬을 받을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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