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나은(사진제공=KBS 2TV)
11일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찐건나파블리는 가을을 맞아 자급자족 농촌 체험에 나선다.
찐건나블리는 화려한 꽃무늬 조끼와 일바지를 입고 장화까지 장착하며 본격 농촌 체험에 나서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이날 찐건나블리는 소에게 여물을 준 뒤, 소똥 치우기에 돌입한다. 나은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열심히 하니까 냄새가 하나도 안 나네”라며 뭐든 척척 잘해내는 ‘누나은’의 의젓함을 뽐냈고, 건후는 삽을 들고 아슬아슬하게 똥을 치워 아이들의 샤워를 담당하고 있는 아빠 박주호의 긴장감을 높였다.

▲'슈돌' 나은, 건우(사진제공=KBS 2TV)
또한, 찐건나블리는 채소를 수확하며 농촌 체험에 박차를 가한다. 찐건나블리는 두 손으로 무와 배추를 쏙쏙 뽑고, 표고 버섯까지 캐며 직접 수확하는 뿌듯함을 경험한다. 자급자족 농촌 체험에 건후가 첫 김치 시식에 도전한다. 평소 건후는 고기 반찬을 좋아하는 고기 러버. 건후가 건강 밥상에 스스로 콩나물을 먹는데 이어 “김치도 주세요”라며 용감한 도전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