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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레이블' 윤승아, 'MZ 패션 아이콘'다운 스페셜 심사…'패션피플' 내공

▲'넥스트 레이블' 윤승아(사진=tvN SHOW 방송화면 캡처)
▲'넥스트 레이블' 윤승아(사진=tvN SHOW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승아가 '넥스트 레이블'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패션 피플의 면모를 과시했다.

윤승아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tvN SHOW '넥스트 레이블' 마지막 회에서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넥스트 레이블'은 톱 패션 디자이너들의 런웨이 배틀 프로그램으로, 심사에 앞서 윤승아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소비자로서 디자이너 분들에게 좋은 에너지도 드리고 싶다"라며 차분하게 심사위원이 된 소감을 전했다.

'넥스트 레이블' 파이널 1라운드는 신혜영 디자이너를 필두로 한 'LOVE FAMILY'팀과 계한희 디자이너의 'Bon Voyage'팀의 대결로 진행됐다. 윤승아는 "오프닝에 느껴지는 전율이 컸고, 옷장에 있는 옷들과 스타일링 했을 때 다양한 매치를 고려해 선택했다"라며 실용성에 중점을 둔 심사평과 함께 계한희 팀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어진 윤승아는 개인전에서 장형철 디자이너가 선보인 리사이클링 스키파카를 유심히 살폈다. 그는 "데일리 룩으로도, 특별한 날에도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기능적인 면에서 어떤 장점이 있는지 궁금하다"라며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착용했을 때 참고할 것들을 물었다.

또 윤승아는 고태용 디자이너가 준비한 런웨이를 보며 모델이 워킹할 때 가죽재킷 좌우 양쪽에 서로 다른 디테일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세심하고 위트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라는 의견도 냈다. 윤승아는 짧은 시간 안에 재킷 안쪽 히든 포켓의 강아지 프린트까지 캐치하는 등 패션 아이콘다운 꼼꼼한 안목을 발휘했다.

SNS 팔로워 128만을 보유한 윤승아는 2030의 대표 '워너비'로 손꼽힌다. 소속사 프레인TPC의 설명에 따르면, 윤승아는 패션업계 광고, 행사에 0순위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 윤승아는 SNS와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MZ세대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직접 패션 브랜드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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