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나혼자산다' 배다빈, 강아지와 사는 아파트 집 공개…나이 막론 감탄할 셀프 인테리어

▲배우 배다빈(사진제공=MBC)
▲배우 배다빈(사진제공=MBC)

'나이 30세' 배우 배다빈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뉴질랜드를 떠나 반려견 강아지와 살고 있는 아파트 집 인테리어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매력을 뽐냈던 배우 배다빈이 독립 10년 차 '자취러'의 일상을 보여준다.

배다빈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뉴질랜드에서 살다가 스무 살에 한국에 왔다"라며 "처음엔 친구 집 베란다에서 지내기도 했다"라고 우여곡절 청춘 스토리를 고백한다.

▲배다빈 집(사진제공=MBC)
▲배다빈 집(사진제공=MBC)

이사 온 지 4년 됐다는 '다빈 하우스'는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수십 년 된 아파트이지만, 감성 가득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배다빈은 천장부터 바닥,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셀프 인테리어로 꾸몄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지인들이 나 다운 집이라고 하더라"라고 귀띔한다.

오래된 구축 아파트지만 '낭만 청춘' 배다빈이 좋아하는 것들로만 꽉 채워져 보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배다빈은 제일 좋아하는 공간으로 아파트 옥상을 꼽는다. 배다빈은 반려견과 좋아하는 단골 빵집에서 구매한 빵으로 낭만 옥상 브런치를 즐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