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용여(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올해 나이 78세인 배우 선우용여가 '건강면세점'을 찾아와 뇌경색 극복기를 전한다.
18일 방송되는 TV조선 '건강면세점'에서는 선우용여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선우용여는 6년 전 뇌경색으로 위험한 순간을 경험했던 것을 전한다. 그는 18년 가까이 고기를 입에 대지 않고, 생선을 섭취하는 등 식습관 관리에 철저했던 것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선우용여는 뇌경색 때문에 왼쪽 다리가 여전히 사용하기 불편하다고 전하고, '건강면세점' 전문의들은 뼈 건강 회복이 더딘 이유로 "뼈가 미끄러져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 선우용여는 깜짝 놀란다.
뇌경색 이후 찾아온 선우용여의 건강 적신호에 대해 '건강면세점'에서 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