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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명품' 이윤성ㆍ김성은ㆍ윤석민, 나이 평균 40세 쇼 감정단…책받침 스타부터 미달이까지

▲'미달이' 배우 김성은(사진제공=KBS)
▲'미달이' 배우 김성은(사진제공=KBS)

나이 50세 배우 이윤성과 '미달이' 김성은,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한다.

18일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책받침 스타 이윤성, 방송인 윤석민, '미달이'로 사랑 받았던 배우 김성은이 출연한다.

세 사람은 이날 독일어와 한국어가 함께 등장하는 고난도 의뢰품의 등장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윤성(사진제공=KBS)
▲이윤성(사진제공=KBS)

의뢰품의 정체는 독일인 신부 안드레아스 에카르트가 쓴 한국어 교재의 부록 '조선어교제문전 부주해'이다. 독일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을 위해 제작된 책으로, 책을 반으로 나눠 왼쪽부터는 독일어로, 오른쪽부터는 한국어로 표기했다.

또 교재에는 1920년대 당시 조선의 풍습과 생활상이 생생하게 담겨 그 시대를 엿볼 수 있었다. 그는 19년간 한국에 머물며 보고 배운 내용을 기록해 교재를 만들었는데 우리의 민속신앙부터 혼례, 민담까지 자세히 기록했다. 특히 교재에 적힌 한글과 한자는 에카르트 신부가 직접 적은 것이라고.

이밖에 고려청자 향완, 아담한 크기의 은입사 손화로가 감정단으로 등장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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