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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MC 김신영, 나이 잊은 '전북 남원' 열정에 감탄…초대가수 송대관ㆍ마이진ㆍ김혜연

▲'전국노래자랑' 김신영(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 김신영(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의 MC(사회자) 김신영이 전북 남원을 찾아 참가자들의 나이를 잊은 열정에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전라북도 남원 편으로 꾸며졌다. MC 김신영은 지난 6월 별세한 송해 후임으로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방송은 지난 10월 8일 광한루원 앞 요천둔치에서 진행됐다. 끼와 열정 넘치는 남원군민들이 녹화장을 찾아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특별 초대가수로는 가수 송대관, 강진, 마이진, 소명-장동일, 김혜연이 출연해 남원 시민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 2학년생들로 이뤄진 '국악 6인조 걸그룹'을 비롯해 남원 출신의 배우 김경애에 이르기까지 끼와 실력을 모두 겸비한 15팀의 참가자들이 출연했다. 참가자들의 출중한 실력에 반한 MC 김신영은 참가자들과 어우러져 익살스러운 칼 군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2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초대 MC 이한필을 시작으로 1988년 5월부터 2022년 6월까지 34년간 '단일프로그램 사상 최장수 MC' 송해가 진행을 맡았다.

김신영은 지난 8월 29일 이호섭, 임수민 후임 MC로 낙점돼 매주 전국의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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