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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최강 몬스터즈 4번 타자 낙점…원광대학교와의 1차전 경기 결과는?(최강야구)

▲'최강야구'(사진제공=JTBC)
▲'최강야구'(사진제공=JTBC)
이대호가 최강 몬스터즈의 4번 타자로 낙점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원광대학교의 1차전 경기가 진행된다.

앞서 이대호는 프로 선수 은퇴 한 달만에 최강 몬스터즈에 합류해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일명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리며 은퇴 시즌에 타율 3할 2푼을 기록했던 그는 현역 프로 선수로 불려도 손색이 없는 상황이다.

▲'최강야구'(사진제공=JTBC)
▲'최강야구'(사진제공=JTBC)
이대호의 합류에 최강 몬스터즈 선수들은 “다 오라고 해”라며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기뻐한다. 이대호 역시 “(포지션) 다 가능합니다. 준비 잘해왔습니다”라며 듬직한 포부로 최강 몬스터즈의 사기를 북돋는다.

최강 몬스터즈에 새로 부임한 김성근 감독도 이러한 이대호의 능력을 인정, 첫 경기에 4번 타자로 기용하는 믿음을 보여준다. 모두의 기대와 관심 속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이대호가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진가를 입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지만 이대호 합류에 불편한 사람도 있었으니, 바로 ‘마산 닉쿤’ 지석훈이다. 약 한 달 째 최강 몬스터즈에서 정규직 전환을 꿈꾸며 구슬땀 흘리고 있는 지석훈이 이대호 합류에 가장 큰 피해자가 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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