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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벤져스' 안정환 하차? 감독 불참 거제도 전지훈련 '메시 표 밴드 슈팅 훈련' 예고

▲안정환(사진제공=JTBC)
▲안정환(사진제공=JTBC)

'뭉쳐야 찬다2' 안정환 감독이 임시 하차한 가운데, 감독 없는 거제도 전지훈련이 예고됐다.

12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어쩌다벤져스'의 거제 동계 전지훈련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쩌다벤져스'가 이른 아침 집결지에서 안정환 감독을 기다린다. 하지만 버스 출발 시간을 코앞에 두고도 안정환 감독이 나타나지 않아 지각을 예감케 하는 가운데 조원희 코치가 직접 안정환 감독의 방으로 출동한다.

특히 안정환 감독이 사라진 틈을 타 이동국 수석 코치가 '어쩌다벤져스'의 새로운 수장으로 물망에 오른다. 이동국 수석 코치는 "오늘 그냥 쉽시다"라며 '추운 날 축구 안 시킨다'는 달콤한 공약을 내걸어 선수들을 현혹시킨다.

게다가 때마침 복귀한 조원희 코치는 "인기척이 없어요"라고 말해 안정환 감독의 행방은 더욱 묘연해진다. MC 김성주는 마스터키로 안정환 감독 방문을 열고 들어가 침대에 누워있는 안정환 감독을 발견한다.

그러나 안정환 감독에게는 전지훈련에 참여할 수 없는 아픈 이유가 있다고. 안정환 감독은 눈물을 글썽이며 대국민 사과를 전했다.

결국 '어쩌다벤져스'는 이동국 수석 코치와 공격수들, 조원희 코치와 수비수들이 한 팀이 되어 '메시 표 1 대 1 밴드 슈팅' 훈련에 돌입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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