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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 투표 7주차 누적 결과, 상금 주인공은? 참가자 황영웅ㆍ민수현ㆍ박민수 순위 유지…김중연 톱10 진입

▲'불타는 트롯맨' 7주차 투표 누적 결과(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불타는 트롯맨' 7주차 투표 누적 결과(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불타는 트롯맨' 투표 6주차까지 누적 결과, 상금에 가장 가까운 톱3는 2주 연속 황영웅, 민수현, 신성이었다.

14일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톱14의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불타는 트롯맨'은 지난 13일 자정까지 진행된 국민 응원 투표 누적 결과를 공개했다. 표는 1200만 건을 돌파했다.

본선 3차에서 한강이 탈락한 가운데, 김중연이 새롭게 10위로 진입했다. 8~9위는 각각 공훈과 전종혁이 차지했다.

에녹은 7위로 내려왔고, 남승민과 손태진은 각각 순위 한 계단씩 올라가 5~6위를 차지했다.

1위부터 4위는 황영웅, 민수현, 박민수, 신성이 그대로 자리를 지켰다.

한편, 최종 톱7가 받은 누적 득표는 특별 상금으로 전환돼 개인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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