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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슈카ㆍ양재진ㆍ양재웅,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슈카X양재진·양재웅(사진 = 샌드박스네트워크 제공)
▲슈카X양재진·양재웅(사진 = 샌드박스네트워크 제공)
크리에이터 슈카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이 서울특별시 홍보대사로 나선다.

15일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 이하 샌드박스)는 "자사 소속 크리에이터 슈카(본명 전석재)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양재웅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알릴 서울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된다"고 밝혔다.

슈카는 "영광으로 생각하며 아름다운 서울을 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고, 양재진은 "저희를 홍보대사로 위촉해주신 것은 서울시 관계자 분들께서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까지 그러했듯이 정신건강과 관련된 여러 오해들을 풀어내고 정신건강의학과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재웅은 "홍보대사로 위촉해주신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공감하고 널리 알리고자 노력해주시는 것 같아서 서울시 관계자분들과 시장님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해서 서울시민, 나아가 국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시사·경제 전문 채널 '슈카월드'와 정신·심리 전문 채널 '양브로의 정신세계'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은 서울시의 공식 홍보대사로서 본연의 전문성을 활용해 서울시를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며, 16일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리는 홍보대사 위촉식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샌드박스 측은 "슈카와 양재진, 양재웅이 서울시 홍보대사로서 제 임무를 다할 것"이라며 "전문 분야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이들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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