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몸신이다' 강한 선수(사진제공=채널A)
2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수술하고 싶지만 망설이게 되는 질환, ‘허리디스크’를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로 병원에서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직접 시행하는 ‘고관절 스트레칭’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근육이 신체의 절반이 넘는 비율을 차지해 그의 주치의조차도 ‘천상계 근육’이라고 혀를 내두를 정도라는 현직 봅슬레이 국가대표 강한 선수가 몸신을 찾는다. 숙명적으로 각종 허리 질환에 시달려야만 하는 현직 운동선수들은 이 허리디스크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을까. 코어 근육도 국가대표 급이라는 강한 선수는 과거 한 차례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전한다.
이후 놀랍게도 허리 수술을 한 지 단 3개월 만에 국가대표로 선출되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과연 그가 어떻게 허리디스크를 극복하고 강철 허리로 거듭나게 된 것일지 확인해본다.
또한, 강한 선수가 실제로 하고 있다는 코어 근육 강화 비법과 수술하지 않고도 허리디스크를 극복하는 다양한 운동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