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복면가왕' 8주년 특집, 유회승 정체 추정 '우승 트로피'에 도전하는 새 복면 가수 8인은?

▲'복면가왕' (사진제공=MBC)
▲'복면가왕' (사진제공=MBC)

유회승으로 정체가 추정되는 '복면가왕 우승 트로피'에게 도전하는 새로운 복면가수 8인이 등장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은 8주년 특집으로 진행된다. 8주년을 맞이해 '복면가왕' 역사상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스페셜 무대가 공개된다.

스페셜 무대의 주인공들이 복면을 쓰고 등장하자마자 스튜디오 안에 있던 모두가 깜짝 놀란다. 그들의 뜨거운 무대가 끝난 뒤 판정단 투표까지 진행하며 그 열기를 이어간다.

현 가왕 '우승 트로피'에게 황금가면을 내어준 7연승 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 서문탁과 137대부터 144대까지 가왕석을 지키며 8연승을 기록했던 가왕 '부뚜막 고양이' 양요섭이 판정단으로 출격한다.

'복면가왕'을 빛낸 두 장기 가왕의 등장으로 추리에 무게감이 더해진 가운데, 이들을 만족시킬 실력자 복면 가수가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