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문빈(사진제공=판타지오)
故 문빈 소속사 판타지오가 악성루머에 대해 강력한 대응에 나선다.
판타지오는 16일 그룹 아스트로(ASTRO) 공식 팬카페에 "최근 도가 지나친 심각한 수준의 악성 게시물을 수차례 인지했다.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이미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해 강력한 법정 대응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의 진행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문빈은 지난 4월 19일 향년 2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문빈이 세상을 떠난 후 그를 둘러싼 확인된 바 없는 루머가 떠돌며 유족과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결국, 지난 13일 문빈의 어머니가 직접 소속사를 통해 “제 아들이 가십거리로 회자되지 않길 바란다. 더이상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루머를 생산하지 말아달라”라고 간곡히 호소하기에 이르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