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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부부 출연진' 러시아 출신 고미호(구미호) 남편 이경택(복층남), "아내의 진한 스킨십 때문에 힘들어요"

▲‘쉬는부부’(사진제공=MBN)
▲‘쉬는부부’(사진제공=MBN)
‘국제부부’ 한국으로 귀화한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방송인 고미호(구미호)와 배우자 이경택(복층남)이 ‘쉬는부부’ 출연진으로 나섰다.

19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쉬는부부’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부부관계의 회복을 돕는다.

무엇보다 ‘범죄도시1’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던 모델 겸 방송인 고미호와 그의 남편 이경택 부부는 각각 한국과 러시아의 국경을 뛰어넘은 국제부부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은 이경택의 열렬한 대시로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에 골인한 9년 차 국제부부. 특히 고미호가 한국으로 귀화를 할 정도로 뜨거웠던 두 사람의 ‘쉬는부부’ 변신은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쉬는부부’(사진제공=MBN)
▲‘쉬는부부’(사진제공=MBN)

더불어 이경택과 고미호는 부부관계에 대한 극과 극 반응을 내놔 위기감을 높인다. 남편 이경택은 아내 고미호가 ‘365일 섹시의 의인화’를 보여주며 밤마다 진한 스킨십을 해오는 것이 버겁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아내 고미호는 “남편은 나에게 불만이 없어요”라며 부부관계를 쉬고 있는 원인에 대해 완벽한 동상이몽을 보여 귀추를 주목케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고미호는 ‘쉬는부부 워크숍’ 입소 초반부터 눈물 바람을 일으켜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더욱이 이경택이 “이제는 말할 시기”라며, 결연한 의지로 ‘쉬는부부’에 참여하게 됐다는 사실을 고백한 것. 과연 이경택은 아내 고미호에게 속마음을 속 시원히 털어놓을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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