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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시즌2 투수 정현수, 성균관대 직관 경기 선발 등판…승률 7할 성적 사수 도전

▲'최강야구' 직관데이 (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직관데이 (사진제공=JTBC)

'최강야구' 시즌2 성균관대와 직관 경기에 막내 투수 정현수가 선발로 등판한다. 승률 7할 성적을 사수하기 위한 김성근 감독의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19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45회에서는 1만 6000여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최강 몬스터즈와 성균관대학교의 경기가 진행된다.

올시즌 첫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최강 몬스터즈는 직관 경기에서도 승리의 기운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더불어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10게임 승률 7할 달성을 위한 1승도 채우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최강몬스터즈 선수들은 직관 경기 선발 출전을 위해 김성근 감독의 눈에 띄기 위한 노력을 펼친다. 이택근은 가장 먼저 연습에 돌입하고, '직관 14꽝' 정근우도 급히 몸을 풀며 컨디션이 좋다는 사실을 적극 어필한다. 캡틴 박용택도 "(공이) 쫙쫙 붙네"라고 감독 앞에서 티를 낸다.

앞서 예고된 것처럼 직관 경기 선발 투수는 팀 막내 정현수로 낙점됐다. 정현수는 지난해 성균관대를 상대로 완투승을 거둔 바 있는 '성균관대 킬러'다. 정현수도 이번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서 7할 승률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김성근 감독은 제작진 카메라도 경계하는 신중한 자세로 라인업을 완성해 나간다. 모두가 긴장하는 가운데 직관 경기 선발 라인업이 공개되고, 9번이 지명타자라는 사실에 라커룸이 술렁이기 시작한다. 이대호는 "9번 지명타자는 회장님 아들 아니야?"라며 라인업에 의아함을 표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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