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나이 78세 윤복희가 건후와 경기도 펜션에서 알콩달콩 데이트에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찐건나블리(나은+건후+진우)는 윤복희와 설레는 만남을 가진다.
윤복희는 건후가 생후 6개월이던 시절부터 일곱 살인 현재까지 팬심을 표현해 온 자타공인 찐팬. 윤복희는 최애 건후와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긴다.
이날 78세의 윤복희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찐건나블리와 팬들의 팬미팅을 여는가 하면 하룻동안 건후를 케어하는 등 가요계 레전드의 육아 모먼트를 선보여 이목을 끈다. 윤복희는 건후가 탄 그네를 밀어주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 건후의 모습에 힘겨워하기도 잠시 이내 건후와 함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듯 발그레한 볼로 직진 사랑을 표현한다.
건후가 윤복희를 향해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를 건네자,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건후를 바라보던 윤복희는 “건후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지?”라며 벅차는 마음을 표현해 ‘성덕’이 된 찐팬의 마음을 전한다고. 레전드 가수 윤복희는 건후와 함께 있는 하루 동안 깊은 행복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윤복희는 건후를 향한 팔불출 모드를 작동시켜 글로벌 팬사랑을 뽐낸다. 윤복희가 자신의 친구인 키아누 리브스에게 건후의 사진을 직접 전달했다. 건후의 모습이 키아누 리브스의 어린시절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