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루비룸 휘민(사진 = 하이어뮤직 제공)
평소 존경하던 퍼렐 윌리엄스의 초대로 이번 패션쇼에 참석한 휘민은 전 세계에서 모인 취재진과 팬들 앞에서 패셔너블한 존재감과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힙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패션계의 이목을 모았다.
이후 휘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에게 영감을 준 프로듀서의 역사를 직접 목격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꿈만 같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휘민은 최근 사카이와 팜 엔젤스 컬렉션에 참석하고, 그루비룸으로 3년 연속 파리 패션위크에 초청되는 등 글로벌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음악을 넘어 패션 분야까지 섭렵한 ‘멀티테이너’ 휘민의 앞으로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휘민은 올해도 힙합 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부캐’ Lil Moshpit으로 싱글 앨범 ‘TO GO (Feat. 박재범, DJ Soulscape)’, 래퍼 Fleeky Bang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EP ‘FLEEKY SEASON’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그루비룸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앨범 발매를 암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