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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광야 119 "태연 명예훼손 악플러 2인, 검찰 송치…4명 수사 중"

▲SM엔터 로고(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엔터 로고(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이하 SM)이 신설한 '광야 119'에서 태연을 명예훼손한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 경과를 전했다.

SM은 22일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된 악의적인 글과 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성 게시 글에 대해 자료를 취합하여 지속적으로 고소를 진행해왔다"라고 밝혔다.

SM은 태연과 관련해 고소를 진행한 건들에 대한 경과를 전했다. SM은 "현재 고소 건에 대해 경찰에서 6명을 특정해, 4명은 수사 진행 중에 있으며, 2명은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습니다"라며 "이외에도 다수의 고소 건이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진척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SM은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사건의 최종 처분 결과 및 추가적으로 수사가 진행되는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SM은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신고 센터 '광야 119' 사이트를 신설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KWANGYA 119' 센터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된 악의적인 글과 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성 게시 글에 대해 자료를 취합하여 지속적으로 고소를 진행해왔으며, 그중 아티스트 태연과 관련해 고소를 진행한 건들에 대한 경과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고소 건에 대해 경찰에서 6명을 특정하여, 4명은 수사 진행 중에 있으며, 2명은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다수의 고소 건이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진척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사건의 최종 처분 결과 및 추가적으로 수사가 진행되는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이번 태연 관련 고소 건 외에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며, 이와 같은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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