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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찾은 뉴질랜드 가족들, 성게 미역국 도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뉴질랜드 가족들이 제주도에서 성게 미역국에 도전한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앤디와 함께 본격적인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완전체 뉴질랜드 가족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막내 앤디는 제주공항에서부터 가족들을 맞이하며 반가움을 전한다. 특히 엄마 피오나가 앤디를 발견하자마자 한달음에 달려가 안기며 막내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내 감동을 선사한다. 가족들은 짐을 나눠 들고 렌터카를 미리 준비해둔 막내 앤디의 듬직한 모습에 흐뭇해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또한 앤디는 생일인 리차드를 위해 특별한 메뉴를 준비한다. 바로 제주 특산물 성게가 들어간 성게미역국이다. 뉴질랜드 사형제는 익숙한 젓가락질로 K-반찬을 맛보며 먹방의 시작을 알린다. 반면 부모님은 한국에 오기 전 뉴질랜드에서 젓가락질을 연습했지만, 집는 족족 놓쳐 결국 숟가락으로 먹방을 이어 나간다.

곧이어 나온 미역국을 보고 가족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낯선 비주얼에 쉽게 도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가족들은 “생일 주인공이 먼저 먹어보자”며 첫입을 리차드에게 떠넘기기까지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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