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기안84, 오토바이 나홀로 라이딩→'혼모' 매력 만끽…감성 폭발 여행

▲'나혼자산다' 기안84(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기안84(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기안84 오토바이 라이딩부터 혼모(혼자 모텔)까지 기안84의 감성 일상이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쉬는 날 하루를 하고 싶은 일로 가득 채우는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된다.

기안84는 "쉬는 날엔 무조건 오토바이를 끌고 나간다"라며 오토바이 여행에 나선다. 기안84는 여행에서 먹을 도시락도 직접 준비한다. 냉장고와 냉동고를 탈탈 털어 꺼낸 재료를 활용해 강한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특급 레시피로 단짠단짠의 맛을 만들어 낸다.

'볶음밥 도시락'을 완성한 기안84는 "볶음밥은 굉장히 잘한다. 간판 없는데 손님들이 줄 선 느낌의 식당 아닐까"라며 우쭐댄다.

기안84가 오토바이를 타고 강한 바람 속 초여름의 냄새를 온몸으로 만끽한다. 그는 "무뎌지는 게 무섭다고 생각하는데, 오토바이를 타면 감정의 날이 조금씩 서더라"라며 오토바이를 타는 이유를 밝힌다.

한적한 공원에 도착한 기안84는 철퍼덕 자리를 잡고 집에서 만들어 온 볶음밥 도시락을 꺼낸다. 뒤늦게 숟가락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기안84는 잠시 고민을 하더니 도시락 뚜껑을 활용에 볶음밥을 먹기 시작한다.

이어 기안84는 13년 전 자의식이 과잉이던 과거 시절의 '생각 노트'를 꺼낸다. 당시의 글을 읽던 기안84는 스스로 "미친 놈"이라며 마음의 소리를 육성으로 터트려 웃음을 유발한다.

그간 무지개 회원들에게 '혼모(혼자 모텔)'의 매력을 적극 어필해온 기안84의 '혼모'도 공개된다. 기안84는 "낯선 지역의 낯선 모텔에 와서 자면 우주에 혼자 남겨진 느낌이 있다"라며 그 순간을 즐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