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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편성표' 서민갑부 결방,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3회 스페셜 재방송 편성…장가현 나이 스무살 딸과 상담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채널A '서민갑부'가 결방하고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스페셜이 재방송 편성됐다.

24일 채널A 편성표에 따르면 '서민갑부'가 지난주에 이어 결방한다. 대신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3회 스페셜이 재방송된다.

이날 방송되는 ‘오은영의 금쪽상담소’43회 스페셜에서는 배우 장가현과 그의 딸 조예은 모녀의 고민이 공개된다.

20년 결혼 생활을 청산한 장가현은 20살 된 딸이 아직도 엄마 껌딱지라며 자신에게 의존하는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엄마에게 모든 걸 확인받아야 마음이 편하다는 딸 예은은 엄마가 허락한 옷만 입고 외출하며, “엄마가 친구들과 놀러 갔을 때는 엄마 친구들이 미워진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장가현은 딸이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예민해 정신과 상담까지 받은 적 있다며, 식당 컵으로 물도 못 마시고 목욕탕도 못 갈 정도로 예민했던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맞춰주며 키웠다고 전했다.

모녀의 이야기를 유심히 듣던 오은영 박사는 “예은이는 주변의 다양한 자극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던 아이”라고 분석했다. 또 오은영 박사는 딸 예은이가 엄마에게 의지하는 이유는 어릴 때부터 예은이를 불편하게 하는 상황을 해결해줬던 엄마에게 있다고 밝힌다.

그 때문에 예은이는 엄마와 대화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이러한 오은영 박사의 말에 예은은 자신도 몰랐던 마음을 정확하게 분석했다며 입을 다물지 못하며 박수를 치는 등 200%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민갑부'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전국 방방곡곡에 손꼽히는 자수성가 대한민국 슈퍼리치들만 모았다. 독한 인생을 산 서민갑부들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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