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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나이 연하 남편 유영재 아나운서에 느끼는 든든함 "혼자보다 낫다"(속풀이쇼동치미)

▲'속풀이쇼동치미' 선우은숙(사진제공=MBN)
▲'속풀이쇼동치미' 선우은숙(사진제공=MBN)
선우은숙이 남편 유영재 아나운서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고백한다.

19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561회에서는 '더 나이 들기 전에 나도 연애 좀 하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선우은숙은 결혼 1년 차를 맞은 소감을 전한다. "혼자보다 낫다. 사소한 부딪힘은 있지만 싱글 라이프보다 결혼이 좋다"고 전한다.

며칠 아팠던 그는 엄마가 아플 때 자식도 그렇게 걱정 못 한다며 남편은 "나 때문에 자기가 아픈 것 같아. 내가 좀 더 잘해야 하는데"라고 말해주어 남편만이 줄 수 있는 든든함을 느꼈다고 말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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