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전참시' 이상엽, 차 벤츠 지바겐서 최신노래 무한 반복 포켓몬 덕후…에버랜드 팬더 푸바오 패밀리 만남

▲'전지적 참견 시점' 이상엽(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상엽(사진제공=MBC)
배우 이상엽이 차 벤츠 지바겐을 타고 최신노래를 무한반복 들으며 포켓몬 덕후 모습을 선보인다. 또 매니저와 에버랜드 마스코트 푸바오를 만나러 간다.

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60회에서는 이상엽과 판다 푸바오의 만남이 성사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엽은 아침부터 곡소리 나는 필라테스를 끝낸 뒤 매니저와 오랜만에 꿀같은 휴식 시간을 보낸다. 범상치 않은 포스를 내뿜으며 등장한 매니저의 모습에 모두가 초긴장하지만, 이내 아기자기한 디저트를 들고 나타난 그의 반전 넘치는 매력으로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이상엽의 큐티 취향까지 쏙 빼닮은 매니저는 평소 이상엽과 캐릭터 아이템을 공유하는 사이라고 말해 두 사람이 선보일 ‘찐’ 형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두 사람은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판다 푸바오 패밀리가 있는 놀이공원으로 출발한다. 푸바오를 볼 생각에 한껏 들뜬 이상엽과 일정을 분 단위로 정리해와 스케줄대로 움직여야 하는 ‘극 J’ 유형인 매니저의 극과 극 모습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놀이공원에 입장한 이상엽은 포토존을 발견, 매니저와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촬영,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참견인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상엽(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상엽(사진제공=MBC)
신이 난 이상엽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처럼 다른 길로 새는가 하면, 일정을 분 단위로 계획해온 ‘파워J형’ 매니저는 자꾸만 시계를 들여다보며 초조해하는 등 두 사람의 극과 극 케미가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매니저는 “평소 형이 정말 잘 챙겨주신다. 이번 기회에 형님에게 받은 것들을 보답하고 싶어 작게나마 준비했다”며 직접 만든 도시락을 오픈한다. 이상엽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들로 가득 채운 아기자기한 음식의 향연에 감동했다.

드디어 기다리고 고대하던 푸바오 패밀리와 만난 이상엽과 매니저는 푸바오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한다. 이상엽과 매니저는 “귀여워”를 연발하는가 하면, 푸바오와 셀카를 찍는 등 성덕에 등극해 참견인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굿즈샵에 도착한 이상엽은 “여기가 천국이다”라며 푸바오 굿즈 삼매경에 빠진다.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 놀이공원 굿즈 상점은 이상엽의 쇼핑 열정을 자극, 결국 양손 가득 굿즈를 들고 나타나 웃음을 폭발시킨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