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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송실장 노래 '으라차차 내 인생' 행담도 휴게소서 게릴라 공연…이영자 에어룸 토마토ㆍ여주 찰밥&꽈리고추 멸치볶음 쌈 준비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전참시’ 송실장(송성호)이 노래 '으라차차 내 인생' 발매를 앞두고 서해안 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에서 게릴라 공연을 펼친다. 이영자는 송실장을 위해 에어룸 토마토, 여주 찰밥&꽈리고추 멸치볶음 쌈을 준비해온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60회에서는 ‘무스키아’ 전현무가 그린 송성호 실장 데뷔 앨범 커버가 최초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이날 방송에서는 송성호 실장의 첫 데뷔 무대를 앞두고 이영자, 전현무, 권율이 ‘송 실장 전담 매니지먼트’로 출격한다. 특히 전현무는 ‘전 팀장’으로 변신해 송 실장의 지방 행사장까지 운전을 도맡는다.

또한 송 실장의 꿈을 위해 전폭적인 서포트를 약속한 권율은 그의 스타일리스트로 변신,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꽃단장을 마친 뒤 ‘가수 송성호’로 변신한 송 실장을 위해 ‘먹교수’ 이영자는 역대급 푸드 매니지먼트를 시작한다. 잠시 커피 테이크 아웃을 위해 차에서 내린 이영자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이것’을 가지고 등장, 컵 안에 든 뜻밖의 정체에 전현무와 권율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뿐만 아니라 권율의 어머니가 준비해주신 맛깔나는 음식과 이영자의 이영자는 에어룸 토마토, 여주 찰밥&꽈리고추 멸치볶음 쌈으로 참견인들의 군침을 제대로 자극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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